


내 것이 되는 중
숨은 매장을 찾아오는 곳으로
바다의 조각을 패브릭에 담다. 또 다른 섬 코코차차
업프로젝트 탐나는인재 13기 - 원픽팀
코코차차의 쇼룸 활성화를 위한
집객 콘텐츠 및 체험 프로그램 기획

안녕하세요, 원픽팀 곽성재입니다. 코코차차 쇼룸을 고객이 직접 만들고 꾸미는 체험으로 채우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내 것이 되는 중
바다의 조각을 패브릭에 담다. 또 다른 섬 코코차차
업프로젝트 탐나는인재 13기 - 원픽팀

CONTEXT
1.
기업 이해, 고객, 프로그램, 홍보와 운영, 기대효과 순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목차를 왜 → 누구에게 → 무엇을 → 어떻게 → 그래서 순서로 바꿨다. 수익모델은 프로그램 장(A·B 가격)으로 합쳤다.







콘크리트무드
워크웨어 브랜드



코코차차

러스티 호미스
#작업복
#실용성
#의류
#휴가
#경쾌함
#소품
콘크리트무드는 ‘러스티호미스’라는 워크웨어 브랜드를 운영해 온 회사입니다. 그와 다른 결의 소품 브랜드가 오늘 제안할 ‘코코차차’입니다.









내 것이 되는 중

#휴가
#여유
#힐링
#키치
#핸드메이드







코코차차는 하와이를 콘셉트로 한 핸드메이드 패브릭 소품 브랜드입니다. 휴가와 핸드메이드라는 결이 직접 만드는 체험과 이어집니다.














매장 입구는 어떤 매장인지 알아보기 어렵고, 네이버 플레이스에는 정보가 부족하며, SNS도 충분히 활용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제품과 공간은 이미 있으니, 무엇을 보여 주고 어떤 경험을 예약하게 할지부터 정해야 했습니다.















공간은 있는데, 채워져 있지 않다 .
공간은 있는데 채워져 있지 않습니다. 필요한 건 일부러 찾아올 이유가 되는 체험, 발견에서 예약까지 이어지는 길, 그리고 매니저 한 명이 감당할 수 있는 운영입니다.
팀 6장은 “공간은 있는데, 채워져 있지 않다” 한 줄이었다. 뒤에서 답할 세 과제(체험·홍보·운영 설계)를 화면에 펼쳤다.








Job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Personality
즉흥적, 혼자 여행하는 것 선호
Needs
혼자서도 편한 체험
SNS에 올릴 결과물
가격대비 납득되는 구성
기념품보단, 직접 만든 것
한소율 (29) ENFP


페르소나는 탑동에 숙소를 둔 29세 워케이션 여행자 한소율입니다. 여행 중 미리 클래스를 알아 두고, 마지막 날 체크아웃하고 비행기 전 남는 시간에, 숙소 가까운 곳에서 혼자 편하게 체험하고 직접 만든 결과물을 SNS에 남기고 싶어 합니다. 가격에 맞는 구성도 중요하게 봅니다.
대본의 “일을 마친 뒤”를 체크아웃 날 장면으로 바꿨다(A 회차 11:30·14:30, 영업 19시까지).
직업·성격·Needs는 대표 인물 설정이며 조사로 검증한 속성이 아니다. 맹그로브 제주시티 체크아웃 11:00·퇴실 후 짐 보관 가능(투숙객, 10/24 확인).
“체크아웃 날 90분이 정말 비나요?” → 11:30은 체크아웃 직후, 14:30은 오후 비행기 전 시간입니다. 실제 예약이 생기는지는 파일럿에서 봅니다.








평균 워케이션 기간
4박 5일
TWIG24
소비규모 640억 효과
제주 워케이션 생활인구 10만명 조기 돌파
(20260105)
동문시장 방문객 중 20·30 여성
20.4%
한국관광 데이터랩
(2025.10 ~ 2026.9)
제주 내국인 관광객 중 20·30
56.6%
뉴스서울
제주도 '로컬중심'여행 선호, MZ세대 트렌드 잡아라
(2024.05.28)
이런 워케이션 여행자는 평균 4박 5일 제주에 머뭅니다. 제주 내국인 관광객의 절반 이상인 56.6%가 20·30대이고, 원도심 동문시장 방문객 중 20·30 여성도 20.4%입니다. 자료가 보여 주는 건 연령과 방문 분포까지이고, 이 고객이 실제로 예약하는지는 파일럿에서 확인하겠습니다.
“원도심의 20·30 여성” → “동문시장 방문객 중”. “대부분이 20·30대” → “절반 이상(56.6%)”.
20.4%: 한국관광 데이터랩 동문재래시장 방문자(KT 통신, 2025.10~2026.9) 20대 여성 11.0%+30대 여성 9.4%. 56.6%: 뉴스서울 2024.5.28.








원데이클래스를 검색하는 사람의 72.8%가 20·30대이고, 취미·여가 플랫폼 솜씨당 이용자의 85%도 같은 연령대입니다. 또 클래스를 경험한 사람의 82.7%는 두 번 이상 참여했습니다. 설정한 고객의 연령대와 클래스 관심층이 겹친다고 봤습니다.
세 수치의 출처를 각각 붙여 다시 배치했다. 85%는 확인한 출처(쿠키뉴스 2025.3.23, 솜씨당 관계자 발언)로 표기했다(팀 덱은 뉴스웍스 2021). 대본의 82.7% 출처 혼동을 바로잡았다.
72.8%는 블랙키위 하루 기준 검색 추정. 82.7%는 경험자의 복수 참여이며 같은 매장 재방문율이 아니다.








“백꾸”
W korea
“백꾸가 뭔데? 가방도 꾸며야하는 시대” (2025)
: 키링에서 시작해 패치, 스티커로
가방을 커스터마이징 하는 것
트랜드에 힘입어 코치, 루이비통 런웨이에도 등장
W FASHION @coach
"이제 스티커로 백꾸미기를?" (20240913)



그렇다면 이런 체험을 찾을까요? 코치·루이비통 런웨이에도 등장할 만큼, 키링과 패치로 가방을 꾸미는 ‘백꾸’가 하나의 흐름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고객에게 맞는 체험은 세 가지를 갖춰야 합니다. 혼자서도 편하게, 여행 일정 안에서 부담 없이, 그리고 내 취향을 담은 결과물을 가져갈 수 있어야 합니다.
새 장(09에서 가져옴). 고객 분석에서 프로그램 설계로 넘어가는 다리. 팀 덱에는 없다.










클래스 구성안 A
예약제
클래스 구성안 B
워크인





그래서 두 가지를 설계했습니다. 시간을 들여 가방을 완성하는 예약제 A, 들른 김에 짧게 꾸미는 워크인 B입니다. 둘 다 혼자 참여할 수 있습니다.










A는 영상처럼 고르고, 찍고, 잇고, 다림질해 내 가방을 완성합니다. 진행 60분에 여유 30분을 둬 90분으로 예약받고, 잉크가 마르는 동안 와펜과 마커로 꾸밉니다. 큰 에코백은 5만 5천 원, 작은 에코백은 4만 5천 원이고, 두 구성 모두 파우치와 와펜 두 개, 패브릭 마커 꾸미기까지 포함합니다.
팀 19장(수익모델)의 A 가격을 이 장으로 옮겼다. 작은 에코백에도 와펜 2개·마커를 표기했다(10/28 결정).
매장 판매가 합계: 큰 70,000원 → 클래스 55,000원 / 작은 43,000원 → 45,000원(인쇄 체험 +2,000원). 고객은 선택·인쇄·끼우기, 다리미·망치·리벳은 직원. 당일 수령은 기업 잉크·원단으로 시연 확인 후 안내.
“작은 가방은 단품보다 비싸지 않나요?” → 같은 구성 판매가에 직접 찍는 인쇄 체험 2,000원이 더해진 가격입니다. 큰 가방은 사람을 모으는 가격으로 낮게 잡았고, 최종 가격은 기업과 확정합니다.
“당일에 가져갈 수 있나요?” → 실크스크린 작업 경험상 당일 완성을 전제로 했고, 기업이 쓸 잉크·원단으로 시연에서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Step 1
바탕 재료 선택
Step 2
와펜 고르기
Step 3
결제 후 직원 마감




















B는 바탕과 와펜을 고르면 결제 후 직원이 마감합니다. 키링에 와펜 네 개로 2만 1천 원이 기본이고, 다른 바탕을 고르면 그 가격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매니저가 있는 시간에는 언제든 받습니다.
팀 19장의 B 가격을 이 장으로 옮겼다. 바탕 변경(팀 안)과 “매니저 있는 시간 상시”(10/28 결정)를 화면에 넣었다. Step 3 “결제 후 다림질” → “결제 후 직원 마감”(파우치는 핀형만).
바탕 변경 = 바탕 판매가(파우치 9,000·작은 가방 30,000·큰 가방 57,000원) + 와펜 개당 2,000원. 파우치는 핀형만. 큰 가방+와펜 2개 61,000원 > A 55,000원. 2주 점검에서 동시 응대가 어려우면 A 진행 중엔 키링만(22장). 키링도 A 지도를 끊으면 다음 처리 가능 시각을 안내한다(매뉴얼 5-4).












일반 소품샵 | 오브젝트 | 코코차차 | |
선택 바운더리 | △ | ○ | ○ |
체험 | X | △ | ○ |
희소성 | X | △ | ○ |
커스텀 자유도 | X | △ | ○ |
다른 소품샵과 달리, 코코차차에서는 가방 몸통과 도안, 손잡이부터 장식까지 직접 골라 만드는 과정 전체에 취향을 담을 수 있습니다.
비교표는 공개 운영 사례에 대한 팀의 정성 비교다. 유일성을 입증하는 자료로 말하지 않는다.








고객이 오는 길은 둘입니다. A는 릴스로 발견하고, 네이버에서 확인해 예약합니다. B는 매장 앞 입간판을 보고 바로 들어옵니다. 첫 회차 모집은 매장 인스타 공지와 네이버 예약으로 시작합니다.
새 장(09에서 가져와 갱신). 채널별 장(릴스·플레이스·블로그·입간판) 앞에서 흐름을 먼저 보여 준다. 숙소는 협의 전이라 넣지 않았다.
“숙소 제휴는요?” → 숙소 비치 카드와 문의 문안은 매뉴얼에 넣었고, 첫 연락과 협의는 기업이 진행하도록 인수인계했습니다.








상품 제작 영상

클래스 체험 영상
#공방일상
#제작과정
#핸드메이드
#코코차차
#소품샵일상
#제주원데이클래스
인스타 홍보 – 릴스 영상
먼저 릴스로 어떤 곳인지 보여 줍니다. SNS는 20대 대학생이 국내여행 정보를 찾을 때 가장 많이 쓰는 채널입니다. 재료를 고르고 완성되는 모습을 보면, 고객이 자신이 참여하는 장면을 그려 볼 수 있습니다.
“20대” → “대학생”(조사 대상), 원출처를 표기했다.
비누랩스 2023.6.5 발표, 조사 2023.5.1~4. SNS는 인스타그램 단독 수치가 아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리뷰 작성 시,
와펜 1개 증정 이벤트
기업·플랫폼 정책 확인 후






코바코 X 네이버 "2022 원데이 클래스 소비자 분석 결과"
74.7%
위치보다 프로그램으로 검색한다
관심이 생기면 네이버에서 구성과 가격, 가능한 시간을 확인하고 바로 예약하게 합니다. 클래스는 지역보다 프로그램으로 검색하는 사람이 74.7%입니다. 리뷰 혜택은 기업과 플랫폼 정책을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위치보다 프로그램을 보고 온다” → “프로그램으로 검색한다”. 리뷰 이벤트에 정책 확인 조건을 붙였다.
74.7%: 코바코×네이버 2022 원데이클래스 소비자 분석. 화면 속 플레이스 시안의 영업시간(18:00 종료)은 실제(11~19시)와 다르다 — 이미지라 팀이 교체해야 한다.









블로그·체험단 협찬
원데이·제주 여행 블로거 2명
(약 8만 원)
첫 4주 점검 뒤 검토
코바코 X 네이버 "2022 원데이 클래스 소비자 분석 결과"
30.3%
SNS,블로그, 커뮤니티 검색
클래스를 고를 때 많은 사람이 실제 참여 과정을 참고합니다. 첫 4주 점검 뒤 후기가 쌓이면, 블로그 체험단으로 과정과 완성품이 담긴 후기를 넓히겠습니다.
협찬 시점(첫 4주 점검 뒤)을 붙였다.
30.3%: 코바코×네이버 2022. 협찬 조건은 첫 4주 점검·리뷰 3건 이상·기업 비용 확정. 화면 속 블로그 시안의 영업시간(10:00~19:00)은 실제와 다르다.










공간 정보
브랜드 정보
제품 정보
인스타
영업시간
지나가는 고객을 위해 입간판도 바꿉니다. ‘여기서 소품을 사고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구나’를 바로 알 수 있게 제품과 공간 정보를 보여 줍니다.








그렇다면 매니저 한 명이 감당할 수 있을까요. 첫째, 재단·봉제 없이 이미 만든 본체와 손잡이로 고르고 찍고 잇는 과정만 열었습니다. 둘째, 인쇄 준비가 필요한 A는 예약 회차로 묶어 재료와 시간을 미리 확보합니다. 셋째, 지도와 마감이 한 사람에게 모이는 만큼 회당 세 명으로 작게 시작합니다.
새 장. 팀 덱에는 “매니저 1명이 감당하는가”에 대한 설계 이유가 화면에 없었다(결정 4).
공정 범위·역할은 매뉴얼 1-3, 예약·정원은 1-2·3장, A 중 B 처리는 5-4. 직원 시간 회당 약 150분은 추정이다.
“매니저 혼자 정말 되나요?” → 그래서 공정·회차·인원을 줄였고, 2주 동안 실제 시간과 동시 응대를 잽니다. 넘치면 2명으로 줄입니다.








이 설계가 실제로 맞는지는 2주 파일럿으로 확인합니다. 클래스 4회, 회당 최대 세 명으로 시작해, 수업이 한 시간을 넘으면 두 명으로 줄이고, 예약이 다섯 명 미만이면 2주 더 모집합니다. 4주 뒤에는 유료 참여와 업무 부담, 다음 자원을 보고 계속할지 대표가 정합니다.
팀 20장의 2주 뒤 분기(정원은 4명 → 2명으로 바로잡음)를 가운데 카드로, 빠져 있던 4주 뒤 판단을 오른쪽 카드로 넣었다. 예산은 첫 구매 전체로 표기했다.
한 시간 = 진행 60분(고르기 시작~완성)이며 매뉴얼 9-1의 정원 2명 기준과 같다. 예약 90분, 직원 약 150분(추정). 4주 10명은 계속 운영의 자동 판단선이 아니다(매뉴얼 9장).








첫 4주 목표는 유료 참여 10명과 리뷰 5건입니다. 수요와 상주 여건이 확인되면 4주 기준 24명, 48명으로 넓혀 가고, 체험객 수와 리뷰, 상품 구매로 변화를 재겠습니다. 기업께서 상주 회차와 가격·구성, 구매 범위를 정하고 재료 시연을 마치시면, 바로 2주 파일럿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다음에 정할 일 한 문장을 끝에 넣었다. “첫 4주 월10명”의 “월”을 뺐고, 24·48명에 4주 기준·상주·수요 조건을 붙였다.
24명 = 주 2회 × 3명 × 4주, 48명 = 주 4회 × 3명 × 4주. A 회차 기준이며 B 이용은 별도.

감사합니다
PM 이하나
발표자 곽성재
기록자 손채정
분석가 박준형
디자이너 강서영
업프로젝트 탐나는인재 13기

원 픽
(one pick)
X
고객이 직접 만든 가방을 일상에서 쓸 때, 코코차차에서 보낸 시간도 함께 떠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경험을 위해 찾아오는 쇼룸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이 나오면) 파일럿 3명에서 시작하고, 시간이 넘치면 먼저 2명으로 줄여 확인합니다. 4명은 4주 계속 결정과 해당 인원 시연 뒤, 5·6명은 앞 단계를 2회 무리 없이 운영한 뒤 검토합니다.
질문 대비 부록. 발표 시간에 넣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