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탭 첫 상품 "[시즌한정] 제주 프리미엄 감귤청 체험"의 첫 화면이에요. 사진과 제목은 그대로 두고, 손님이 고르기 전에 묻는 값을 제목 바로 아래로 올렸어요. 결제·예약 방식은 바꾸지 않아요.
실제 폰 캡처 · 2026-11-05 · 갤럭시 S25 크롬
[시즌한정] 제주 프리미엄 감귤청 체험
135,000원 · 청 1병 기준
재현 화면 (실제 네이버가 아님)
지금 A는 예약 목록과 상품 첫 화면에 가격이 없어요. B는 같은 상품의 가격을 맨 위에 보여 줘요. 11/3 결제 직전 확인에서 인원 2명·청 1개로 35,000원이 나와서, 1인 기준인지 1병 기준인지도 함께 적어야 해요.
A는 첫 화면에 시간이 없어요. 같은 상품을 B·C는 시간 칸에 "1시간", 설명에는 "약 50분"으로 적어요. 하나로 맞추고, 끝나고 더 머물러도 된다는 장점을 붙여요.
손님 고민 글에서 가장 많은 질문이 "아이에게 맞나"예요 (50건 중 36건).
팀장님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에요. 지금은 상품 상세를 한참 내린 안내 칸에만 "무료 동행"이 있어요.
"제주 감귤 체험" 검색은 월 10,800회, "감귤청 만들기"는 약 10회예요. 귤 따기를 기대한 손님이 헷갈리지 않게 해요.
지금은 결제 직전 화면에서만 표로 보여요 (11/3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