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정리 · 기업 이해

알제이웍스는
지금 무엇을 겪고,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나

문서·코칭·면담에서 기업이 직접 한 말만 모아 현황 → 문제 → 생각 → 하고 싶은 것 → 기대 순서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우리 팀의 해석이나 제안은 넣지 않았습니다.

기업 신청서2026-10-15
대표 계획 코칭11/3 (화) · 46분 녹취
팀장 면담 (필드 리서치)11/4 (수) · 55분 녹취
한 장 요약

플레이스는 잘 되고 있다. 방식은 그대로 두고, 와 봐야 아는 알제이를 화면에서 보이게 하고 싶어 한다

세 자료에서 공통으로 나온 흐름입니다. 장사가 안 돼서 맡긴 과제가 아니라, 잘 되는 채널을 더 키우려고 "우리에게 부족한 걸 알고 채우자"는 과제입니다.

① 현황

그냥 올린 플레이스가 주 채널이 됐다

개인 손님의 약 80%가 스마트플레이스로 옵니다. 리뷰가 쌓이며 검색 위로 올라왔고, 스마트스토어 유입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② 문제

중요한 것들이 화면에 보이지 않는다

들어왔다 나간 손님 데이터가 없습니다. 같은 질문이 반복되고, 와 본 손님이 좋아하는 장점은 화면에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플레이스도 두 개라 헷갈립니다.

③ 생각

지금 방식은 지킨다

결제·예약 구조는 바꾸지 않고, 체험 수도 줄이지 않습니다. 과장하지 않습니다. 리뷰와 결과물 만족도가 성장을 만든다고 봅니다.

④ 하고 싶은 것

장점을 먼저 보여 주고 싶다

한 공간에서 각자 다른 체험, 시간 제한 없는 여유, 오픈 주방의 청결, 공항 가는 길. 그리고 채널을 알제이웍스 하나로 모으는 것.

⑤ 우리에게 기대

비교 근거가 있는 구체안과 20~30대의 눈

"여기는 사진부터 다르더라" 같은 비교로 제안해 주면 회사가 직접 고치고 반응을 알려 주겠다고 했습니다. 경쟁사 동향도 대신 봐 달라고 했습니다.

원천: sources/261103_밋업.txt · sources/261104_알제이팀장님면담.txt · sources/0. [알제이웍스]_신청서.md2
읽기 전에 — 누구의 말인가

세 자료는 보는 자리가 다르다

대표는 사업 전체와 방향을, 팀장은 플레이스와 예약 응대의 실무를 말했습니다. 이 덱에서는 말한 사람을 꼬리표로 표시합니다.

신청서

공식 요구 · 10/15

과제명, 세부 과제 3개, 필수 산출물 2종, 기대 수준, 제외 범위. 대표가 센터에 낸 문서로, 무엇을 받고 싶은지가 가장 정확히 적혀 있습니다.

대표

강근영 대표 · 11/3 계획 코칭

회사 이력, 두 사업자의 관계, 손님 구성, 채널, 시즌, 광고, 경쟁. 숫자는 모두 구두 추정입니다. 녹취에서 "참석자 3"입니다.

팀장

김남경 팀장 · 11/4 필드 리서치

스마트플레이스를 직접 관리하고 사진도 직접 찍습니다(포토그래퍼 출신). 문의와 예약을 받는 사람이라 반복 질문과 응대의 어려움을 가장 구체적으로 말했습니다.

손님의 목소리는 아직 없습니다

필드 리서치 계획에는 손님 인터뷰지(1인 5~7분)가 있었지만, 기록에 남은 것은 팀장 면담뿐입니다. 팀이 만든 설문은 회사가 내부 회의로 검토한 뒤 QR(아로마 목걸이 사은품)로 돌릴지 정하기로 했습니다. 이 덱의 "손님이 이렇다"는 모두 회사가 전한 말입니다.

원천: sources/261104_필드 리서치계획.md · 261104_필드리서치계획_수행이후정리.md · 면담 54:07~54:143
현황 ① — 여기까지 온 길

마을 프로그램 기획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체험 스튜디오로

처음부터 공방이었던 회사가 아닙니다. 남의 마을에 손님을 보내던 일이 막히자 직접 스튜디오를 만들었고, 이제는 알제이웍스로 제조·유통까지 넓히는 중입니다.

2020
마을 프로그램 기획·영업
마을마다 체험을 만들어 주고 여행사·개인 손님을 보냄. 마을 코칭·컨설팅도
코로나
마을 체험이 멈춤
개인 손님은 주말에 오는데 마을은 대응이 어려움. 기획·영업·광고 비용만 남음
이후
직접 스튜디오
"아예 우리가 하는 게 낫겠다." 작은 공간에서 시작해 지금은 단체 150~160명까지 받는 시스템
약 1년 반 전
알제이웍스 활성화
기획·유통·제조로 확장. 수제 페페로니, 제주 모양 도마(디자인 등록)
작년 이맘때
패키지 시작
단품만 팔다가 묶음 판매. 올해 반응이 더 좋아 지금은 단품과 반반
2026
플레이스 전면 개편 (3~5월)
사진까지 모두 교체. 마지막 큰 수정은 5월쯤. 11/1 귤따기 다시 열림

채널의 역전

처음엔 마이리얼트립·에어비앤비(승인이 까다로움)에 공을 들였고, 플레이스는 광고 없이 그냥 올렸습니다. 처음엔 저조하다가 "리뷰의 세상"을 알게 되면서 올라왔고, 지금은 스마트스토어 유입이 거의 없습니다. 팀장

그래서 이 과제가 나왔다

"반응이 확실히 오니까 여기서 보강해서 더 트렌드에 맞게 나가 보자. 트렌드에 맞게 할 거면 우리가 부족한 게 어떤 건지 알고 채우자." 팀장

원천: 밋업 01:07~11:31 (대표) · 면담 05:48, 38:25, 45:23~47:49 (팀장). 지명·면적 등 일부는 녹취 오인식 가능4
현황 ② — 사업 구조

사업자가 둘이라 네이버 플레이스도 둘이다

손님 눈에는 둘 다 "알제이"입니다. 회사 안에서는 결제 방식과 앞으로의 역할이 다릅니다.

알제이 (먼저 생긴 사업자)알제이웍스 (이 과제의 이름)
결제현장 결제. 날짜·시간만 예약됨. 네이버와의 예전 계약 때문에 결제 기능을 만들 수 없다고 함. 그래서 노쇼가 가끔 있음 팀장선결제. 노쇼는 환불 불가라 노쇼가 거의 없음 팀장
누가 쓰나나중에 회사·기관 카드로 결제하려는 기관·단체에게 안내 대표개인 손님. "프로그램" 단위로 예약 설정이 됨 대표
예약·리뷰아직 예약이 조금 더 많음 팀장 · 리뷰 774 11/3 관찰1년 반 만에 리뷰를 비슷하게 쌓음 · 리뷰 511 11/3 관찰
앞으로나중에 축소 대표이쪽으로 키움. 리뷰 이벤트 QR도 이쪽 팀장

하나로 합칠까?

장기적으론 합치지만 "1~2년 더 지켜보고 결정", 지금 나뉜 것 자체는 문제없다 대표. 팀장은 "알제이웍스로 통합해서 가려고 한다".

손님은 구분을 못 한다

리뷰 QR에 청 사진과 도마 사진을 띄워 "도마 사진 있는 곳에 올려 주세요"라고 안내합니다. 두 곳의 사진을 일부러 다르게 둔 이유입니다 팀장.

원천: 기업제공_1103밋업.md K-01~K-08 · 면담 05:48~06:55, 14:05~15:11, 47:59~49:37 · 리뷰 수: W1 E0-001~0065
현황 ③ — 손님과 채널

개인 손님은 대부분 네이버에서 "가볼 만한 곳"을 찾다가 온다

80%

개인 손님 중 스마트플레이스. 나머지는 마이리얼트립·에어비앤비(외국인)·스마트스토어·프립 팀장

각 30%

커플 · 가족 · 소규모 팀. 가족은 아이 동반이 많음. 혼자 오는 손님은 드묾 대표

80 : 20

도외 관광객 : 도내 기관·단체(20~30%) 팀장

1~3시

개인 손님이 가장 몰리는 시간. 주말엔 2~6명 팀이 7~8팀 팀장 대표

손님이 타고 들어오는 검색어 팀장

제주 가볼 만한 곳제주 애월 가볼 만한 곳제주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10월 가볼 만한 곳11월 제주 여행제주 이색 체험제주 실내 체험감귤 따기 (지금 시즌 1등)

제주는 승마·귤따기 같은 실외 액티비티가 많고 실내 체험이 드물다는 점을 의식하고 있습니다.

시즌이 손님을 바꾼다 대표

겨울·여름방학은 개인 손님 위주, 봄·가을은 기관·단체 위주. 가을 성수기(9~11월)엔 단체로 한 달 1,000~1,500명이 오기도 해서, 단체가 많은 날은 개인 예약을 막아 두기도 합니다. 개인 손님이 "시즌 따라 기복이 있다"는 것이 대표가 느끼는 아쉬움입니다.

원천: 면담 00:19~02:07, 16:27, 26:38 · 밋업 08:07, 16:14, 17:31~18:34, 34:29~37:18 · 기업제공_1103밋업.md K-10~K-14 (모두 구두 추정)6
현황 ④ — 상품

체험 14종. 쿠킹 존과 공예 존이 한 공간에 있다

"주력으로 하려던 건 아닌데" 연령대별로 많이 나가는 체험이 갈렸다고 합니다 팀장.

성인이 많이 찾는 것

도마 만들기 · 인센스&오브제 세트 · 샹그리아&뱅쇼 만들기. 데이트로 오는 커플, 술빵을 하는 성인 단체도 있음

아이가 많이 찾는 것

피자 · 한라산 오메기 빵 · 키링 · 도장 만들기. 피자는 이제 1인 1판(예전엔 2인 1판도 받았지만 복잡해져서 제한)

계절·부가

여름 백년초 스무디 · 가을·겨울 청 담그기("요즘 엄청 맛있다는 말") · 천연 재료 샴푸바(천연 재료가 목표인 단체용)

겨울은 감귤 대표 팀장

"감귤 체험하고 묶으면 효과가 좋더라." 지금 시즌 프로모션은 귤따기 + 청 담그기 + 음료 한 잔 무료, 묶으면 할인. 귤밭은 스튜디오에서 차로 3분(팀장) / 4~5분(대표) 떨어진 다른 장소. 패키지의 "감귤 1kg"은 따는 게 아니라 가져가는 귤이고, 시즌이 끝나도 귤을 사 와서 1년 내내 운영합니다.

가격 규칙 대표 팀장

체험하는 사람 기준 1인 1체험. 함께 온 사람은 입장료 없음(부모는 카페에서 쉬어도 됨). 재료가 같아서 나이 할인은 없음. 한 팀이 서로 다른 체험을 골라도 되고, 6인 가족이 6개를 다 다르게 해도 됩니다.

원천: 면담 07:33~10:12, 11:55~13:58, 32:38~35:17, 38:25 · 밋업 19:12~24:26, 42:04 · 체험명은 녹취 기준(오인식 가능)7
현황 ⑤ — 누가 어떻게 운영하나

플레이스·사진·광고·응대를 모두 안에서 직접 한다

외주도 써 봤지만 "자체 관리하는 게 가장 관리가 잘 돼서" 직접 공부해서 합니다 팀장. 개선안을 실행할 사람도 이 사람들입니다.

무엇지금 방식말한 사람
스마트플레이스팀장이 관리. 전면 개편은 3~5월, 마지막 수정은 5월쯤. 가장 최근에 올린 상품(청 담그기)이 맨 위에 뜸팀장
사진·홈페이지사진은 팀장이 휴대폰으로 직접("이제는 속도전", 드론만 외부). 홈페이지·디자인은 대표가 직접팀장
광고네이버 검색 광고(키워드가 "하나하나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고 축제·이슈에 맞춰 교체, 비싼 키워드는 못 삼) · TV · 라디오대표 팀장
예약 시간손님이 고른 시간은 도착 시각 확인용. 몰리는 시간이면 전화해서 30분쯤 옮기도록 조율, 괜찮으면 따로 연락 안 함팀장
현장 진행강사 개인보다 매뉴얼. 테이블 사이 모니터에 체험별 매뉴얼(영·중문 포함). 일행끼리 테이블에 따로 앉음대표 팀장
취소·환불취소 사유를 받음. 기상 악화·항공편 결항/지연·아이가 아프면 환불. 알제이 쪽은 당일 변경도 수수료 없음팀장
원천: 면담 02:40~04:10, 07:33~08:14, 14:05~17:06, 21:49~22:48, 47:04~52:35 · 밋업 30:26, 38:45~41:278
문제 — 그들이 실제로 겪는 것

"안 팔린다"가 아니라 "안 보인다"에 가깝다

1

들어왔다 나간 손님이 안 보인다 대표 팀장

플레이스에서는 예약 클릭률·도달률·결제 전환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네이버에서 따로 집계를 내는 것도 없고 확인할 방법이 없다."

2

같은 질문이 계속 온다 팀장

1인 1체험인지 · 미취학 아이 체험비 · 다 다른 체험 골라도 되는지 · 다 같이 모여 시작하는지 · 피자 2인 1판 · 귤밭이 다른 곳인지. 피자는 이미 규칙을 바꿨는데도 "더 명확하게 어딘가에 써야 하나 봐요."

3

귤밭 → 스튜디오 동선이 꼬인다 팀장

주소를 문자로 보내도 스튜디오로 먼저 오는 손님이 있고, 귤을 딴 뒤 "그다음엔 어디 가요?"를 묻습니다. "우리는 알고 있으니까 당연한 것 같잖아요."

4

문의 채널이 너무 많다 팀장

톡톡·대표 전화(휴대폰으로 돌려 받음)·마이리얼트립·프립 문의글. 단체가 몰리면 빨리 답하기 어렵지만, 성수기 한 달 때문에 전담자를 두긴 무리입니다.

5

와 본 손님만 아는 장점이 있다 팀장

같은 공간에서 각자 다른 체험, 여유, 청결. "홍보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따로 더 해야 될 방향이 필요하겠다."

6

알면서도 못 고친 사진 팀장

청 담그기 · 프리미엄 청 담그기 · 귤따기 패키지의 사진이 서로 비슷하게 올라가 있습니다. 대표 사진도 지금은 건물 사진이라 체험 장면이 나을지 고민 중입니다.

7

반응이 약한 체험 팀장

뱅쇼+증류주(1인 7만 8천 원, 30도 넘는 술을 내림)는 혼자 오는 여성 손님 같은 마니아층뿐. 스무디는 여름에만 반짝해서 다른 체험과 묶을지 고민 중입니다.

8

두 플레이스와 노쇼 팀장

손님은 둘을 구분하지 못하고, 결제가 없는 알제이 쪽에서는 노쇼가 가끔 납니다. "확실히 리스크가 있습니다."

원천: 밋업 30:56 · 면담 11:15~13:58, 14:05~15:11, 22:58~25:24, 31:55~33:47, 35:49~38:05, 40:04~42:02, 50:09~51:269
생각 — 그들이 지키려는 원칙

개선은 원하지만, 지키려는 선이 분명하다

제안이 이 선을 넘으면 "좋은 아이디어지만 우리 얘기는 아니다"가 됩니다.

방식의 변화보다는 지금 있는 방식 안에서 조금 더 고객들한테 어필이 되고 유입할 수 있는 방향이 낫겠죠

대표 밋업 29:47
결제·예약 구조는 건드리지 않는다. 현장 결제 쪽은 단체용으로 필요하다.

체험을 축소시키면 재방문율이 떨어진다

팀장 면담 28:49
아이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해마다 다른 체험을 하러 온 가족도 있다. 기관의 선택지로도 다양성이 필요하다. 유지는 어렵지만 재료 수급 노하우가 있다.

그거를 너무 이렇게 과장해서 올리고 싶지는 않고

팀장 면담 20:53
유명인 방문(사인)도 체험을 한 게 아니라서 바이럴로 쓰지 않는다.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기본값이다.

리뷰가 많아질수록 상위 검색으로 노출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고

팀장 면담 45:23
결과물 만족도와 포장에 신경 쓰고, 리뷰 쓰기를 적극 유도한다 대표.

대표님이 진짜 재료에 진심이세요

팀장 면담 29:43
도내 흑돼지 가공품을 다 써 보고 기준에 안 맞아 페페로니를 직접 만든다. 도우도 직접 숙성한다 대표.

2주 남짓에 5회 정도 과정에서 최대한의 제안을 해 주실 수 있는 게 뭘까 생각했을 때 플레이스로 국한

팀장 면담 43:36
인스타·릴스도 "같이 가야 할 부분"이지만, 범위를 좁힌 건 의도다.
원천: sources/261103_밋업.txt · sources/261104_알제이팀장님면담.txt (자동 녹취를 뜻이 통하게 다듬음)10
하고 싶은 것

알리고 싶은 장점은 모두 "와 봐야 아는 것"이다

"와서 보니 생각보다 좋았다는 반응이 있나요?"라고 묻자 팀장이 "좋은 질문"이라며 바로 꺼낸 목록입니다.

화면에서 알리고 싶은 것 팀장

한 공간에서 각자 다른 체험

아이는 공예 존에서 키링·도장, 부모는 쿠킹 존에서 샹그리아·뱅쇼. "서로 보이니까 '잘하고 있니' 하면서 자유로운 분위기."

시간 제한 없이 머무는 곳

체험은 내부적으로 1시간이 기준일 뿐, 공지된 이용 시간은 없습니다. 차 마시며 여행 계획을 짜도 됩니다. "북적이는 관광지와 시간 맞추기에 지쳤는데 여유 있어서 좋았다."

청결 · 공항 가는 길

단체가 오면 주방 개수대까지 손 씻는 곳으로 엽니다(흔치 않음). 리뷰엔 "공항 돌아가는 길에 하나 더 건지고 간 느낌"이 많습니다.

회사가 이미 하고 있거나 하려는 일

  • 채널을 알제이웍스 하나로 — 리뷰 이벤트 QR을 이쪽으로 팀장
  • 여행경로 맵 — 귤밭 → 스튜디오 → 마을로 이어지는 상세 페이지를 웹으로 만드는 중 팀장
  • 청결·방역 릴스 — "다른 데는 재밌게 찍던데, 우리가 해야 할 과제" 팀장
  • 뱅쇼+증류주를 더 알리기, 스무디는 다른 체험과 묶어 보기 팀장
  • 재방문 유도 — 해마다 다른 체험을 도장 찍듯 하는 가족을 늘리는 방법 팀장
  • 문의를 여러 명이 보는 체계 — 톡톡·플레이스에 여럿이 접속 팀장
  • 개인 손님을 더 모으기 — 단체보다 "더 올 여지가 있다" 대표
  • 유통 확장 — 도마·페페로니 등 제조·판매는 알제이웍스로 대표
원천: 면담 05:48~06:55, 22:58~26:19, 27:53~28:49, 32:38~34:18, 35:49~38:05, 40:51~42:02 · 밋업 10:26~11:31, 16:1411
기대 — 우리 팀에게 바라는 것

추상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라 "이 사진을, 이 문구로"

신청서

공식 기대 수준

  • "사진을 개선한다" 대신 어떤 사진과 문구를 어떻게

  • 가능하면 현재 화면 vs 개선 화면 시안

  • 지금 가진 사진·인력·예산으로 실행 가능한 것

  • 네이버의 실제 기능·정책 안에서

  • 예약 증가는 나중 일, 지금은 실행안 + 측정 방법

대표

무게를 어디에

  • 과제 1·2·3 중 3번(활성화 방안)이 가장 중요. 1·2는 3을 위한 것

  • 개인·소규모 손님에게 더 어필하는 방법

  • 중복 입력처럼 문제가 보이면 두 플레이스 모두 고치면 됨

  • 현장에 와서 직접 체험해 보라고 제안함

팀장

어떻게 제안해 주면 좋은지

  • 비교가 보이게: "여기는 사진부터 다르더라", "리뷰 많은 클래스는 뭐가 다르더라"

  • "대신 눈이 돼 주시는 거죠": 경쟁사가 요즘 잘 유지되는지, 별점이 떨어지는 추이까지

  • 20~30대의 눈: 친구랑 "여기 하자"고 정하는 계기, 그게 알제이에 있는지

  • 후기엔 좋다는데 홍보엔 없는 것 짚어 주기

  • 대표 사진: 건물 vs 체험 장면, 무엇이 나은지

그다음은 회사가 한다

플레이스 수정은 우리가 하지 않고 제안까지만 합니다. 회사는 "좋은 제안이고 필요하다 하면 당장이라도 변경할 수 있다", "수정해 나가면서 반응을 다시 피드백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필요한 사진은 요청하면 최대한 맞춰 보내 주겠다고 했습니다.

원천: 신청서 별첨 3 기대 수준·제한사항 · 밋업 25:40, 28:00, 44:46 · 면담 17:44~18:40, 42:25~44:53, 49:37~51:2612
교차 확인 — 대표와 팀장

큰 방향은 같고, 세부와 온도가 조금 다르다

다른 부분은 틀린 게 아니라 보는 자리가 달라서입니다. 다만 제안서에 숫자나 사실로 쓸 때는 어느 쪽 말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제대표 11/3팀장 11/4
네이버 비중개인 손님의 80~90%스마트플레이스 80%같음
감귤 묶음겨울 체험 1등, 묶으면 효과 좋음지금 귤따기 검색이 가장 좋음, 반응 좋음같음
이탈 데이터플레이스에선 잘 안 나옴확인할 방법이 없음같음
예약 단계 불편"잘 들리지 않는다." 망설임은 다른 체험·동선·시간대일 것(추정)반복 질문 목록이 분명함 (1인 1체험, 아이 체험비, 귤밭 위치 등)온도 차
통합 시점1~2년 지켜보고 결정. 지금 나뉜 건 문제없음알제이웍스로 통합해서 가려고 함온도 차
결제가 다른 이유사업자 변경 과정의 이슈네이버와의 예전 계약 때문에 결제 기능을 만들 수 없음설명 다름
개선 대상문제 있으면 둘 다 개선알제이웍스 과제. 알제이는 후기 참고용범위 다름
귤밭 거리차로 4~5분차로 3분숫자 다름
원천: 기업제공_1103밋업.md K-02, K-03, K-07, K-13, K-15, K-20, K-22, K-30 · 면담 00:19~01:00, 05:23, 11:15, 14:05, 32:38, 48:5513
헷갈리지 않기

화면만 보고 짐작하면 틀리기 쉬운 것들

조사하면서 우리가 짐작했거나 짐작하기 쉬운 것을 회사의 답과 나란히 놓았습니다.

패키지의 "감귤 1kg 제공" = 귤따기
가져가는 귤. 귤따기는 별도 상품이고 귤밭은 다른 장소
예약할 때 고른 시간 = 확정된 수업 시간
도착 시각 확인용. 몰리면 전화로 조율
다른 팀과 섞여서 같이 시작한다
신청한 일행끼리 테이블에 따로 앉아 개별 진행
체험이 너무 많으니 줄여서 전문성을
다양성이 재방문과 단체 선택의 이유. 줄일 생각 없음
결제 방식을 하나로 맞추자
현장 결제는 기관·단체용으로 필요하고, 알제이 쪽은 결제 기능을 만들 수 없음
두 플레이스를 합치자
회사가 이미 정한 방향. 시점은 1~2년 뒤, 이 과제 범위 밖
데이터로 어디서 이탈하는지 찾자
플레이스에서 볼 수 있는 데이터가 없음
체험은 1시간 이용
내부 기준일 뿐, 시간 제한 없이 머물러도 됨
유명인 방문을 바이럴에 쓰자
체험을 한 게 아니라 과장하지 않기로 함. 전시만
우리가 플레이스를 직접 고친다
제안까지만. 수정은 회사가 직접, 그 뒤 반응을 알려 줌
원천: 기업제공_1103밋업.md K-06, K-16, K-21, K-30 · 면담 15:19~17:06, 17:44, 20:53, 22:58, 26:38~28:4914
빈칸

아직 듣지 못한 것

면담 질문지에 있었지만 답이 비었거나, 회사 쪽에서도 확인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손님에게 직접

  • 어떻게 찾았고, 왜 여기를 골랐는지 (설문은 회사 검토 대기)

  • 예약하다 망설이거나 그만둔 이유 — 대표의 "다른 체험·동선·시간대"는 추정

  • 선결제와 현장 결제 중 무엇이 편한지

회사에게 다시

  • 네이버 예약이 자동 확정인지, 직접 승인인지 (면담 기록 빈칸)

  •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불만, 고객 유형별 선호 체험 (빈칸)

  • "대표 사진이 건물 사진"이 어느 자리의 사진인지 — 11/3 관찰에선 알제이웍스 첫 화면이 도마 완성품 위주

  • 미취학 아이 체험비의 정확한 기준, 환불 기준을 공개 문구로 써도 되는지

팀이 남긴 할 일

필드 리서치 정리 맨 끝: "패키지 하나, 단품 하나를 알제이웍스에서 예약해 보기." 손님이 실제로 겪는 예약 과정을 우리가 먼저 겪어 보자는 것입니다.

원천: 261104_필드리서치계획_수행이후정리.md (빈 답 · To Do) · 밋업 45:35~45:52 · 면담 50:09 · W1_첫화면사진.md15
한 문장으로

알제이웍스는 리뷰로 키운 플레이스를 더 키우고 싶다. 결제와 체험 구성은 그대로 두고, 손님이 고르기 전에 묻는 것과 와 봐야 아는 장점을 화면에서 먼저 보이게 하고 싶어 한다. 우리 팀에게는 비교 근거가 붙은 구체적인 사진과 문구, 그리고 20~30대의 눈을 기대한다.

이 정리는 기업의 말을 모은 것입니다. 우리 팀이 이걸 어떻게 제안으로 바꿨는지는 deliverables/최종제안.md와 같은 폴더의 현황보고_2026-11-04.html에 있습니다.

개인 정리 · 외부 공유 금지16